패션 업계를 강타할 렉트라의 클라우드 앱

패션 업계를 강타할 렉트라의 클라우드 앱

2018년04월10일

제품 개발팀, 생산 팀, 렉트라의
새로운 Quick Estimate와 Quick Nest 앱 출시를 반기다

파리, 2018년 4월 10일 - 직물 및 가죽 재단 솔루션 공급업체인 렉트라는 제품 개발 및 생산 팀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앱 시리즈를 출시했다. 퀵에스터메이트(Quick Estimate)와 퀵네스트(Quick Nest)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다른 국가에서도 점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렉트라는 인더스트리 4.0 전략의 일환으로써, 디지털 변화에 민감한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들과 협력하여 의사 결정권자들이 즉시 업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을 개발했다.

퀵에스터메이트(Quick Estimate)는 제품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 관리에 도움을 준다. 퀵네스트(Quick Nest)는 자동 마커 제작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고, 대용량 계산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생산성과 마커 효율을 극대화한다.

고객은 산업용 사물인터넷, 린(Lean) 개발 원칙,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을 활용하여 제공되는 렉트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앱에 액세스하여 비즈니스 효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제 제한된 저장 공간과 느린 계산 속도로 고통 받던 시대는 지나갔다.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으로 구성된 이 클라우드 앱은 패션 고객이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원단이 의류 원가의 60-70%를 차지한다. 제품 개발 팀은 퀵에스터메이트(Quick Estimate)를 통해 클라우드 앱에 액세스하여, 렉트라의 2D/3D 패턴 제작 및 그레이딩 솔루션인 모다리스(Modaris®) 작업 환경에서 즉시 원단 소요량을 계산할 수 있다. 이제 패턴 개발자는 보다 신속하게 패턴을 수정하여 비용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하는 등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퀵네스트(Quick Nest)는 렉트라의 마커 제작 솔루션인 디아미노(Diamino®)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 생산팀은 퀵네스트를 이용하여 생산 개발 단계에서 복잡한 마커를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를 통해 일정 기간 저장된 마커 목록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도 있다.

또한 관리팀은 승인 및 보고용 통합 데이터에 엑세스하여 개발 및 생산 중인 모든 제품에 대한 소요량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전사적 투명성을 보장한다.

다니엘 하라리 렉트라 회장 겸 CEO는 “새로운 전략의 최종 목표는 분명합니다. 우리는 고객을 사업 핵심에 두고 있으며, 이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고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인더스트리 4.0에 친화적인 최신 앱은 고객이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여 비즈니스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혁신적인 앱이 곧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렉트라 소개
의류, 차량 인테리어, 가구 업계를 위해 렉트라는 디지털 변화를 촉진하는 프리미엄 기술을 제공한다. 렉트라의 솔루션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업체들로 하여금 시장 평판은 물론 체계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1973년에 설립된 렉트라는 전 세계 32개 자회사를 보유 중이며 현재 100여개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렉트라는 2017년 기준, 1650명의 직원과 3억 1300만 달러의 매출을 보고하였습니다. 렉트라는 Euronext (LSS)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 lectra.com을 방문.

언론 연락처:
렉트라 본사 / 보도부
Nathalie Fournier-Christol
전화: +33 (0)1 53 64 42 37
이메일: n.fournier-christol@lect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