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Goes Digital”, 패션 기술의 선두 주자

“Fashion Goes Digital”, 패션 기술의 선두 주자

2018년04월30일

렉트라, 연례 패션 VIP 행사에서 최신 제품 발표 및 통찰력 공유하여
인더스트리 4.0을 준비하는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관심

2018년 4월 30일, 파리 – 렉트라는 직물 및 가죽을 원자재로 사용하는 회사들의 기술 파트너로서, 지난 4월 VIP 패션 행사를 개최하고, 100명 이상의 저명한 산업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최신 이론을 실제 기술에 적용한 커팅룸4.0을 선보였다. “Fashion Goes Digital”이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프랑스 보르도-세스타스(Bordeaux-Cestas)에 위치한 렉트라의 국제첨단기술센터(IATC)에서 열렸으며, 렉트라는 20개국의 패션업계 관계자 및 시장 전문가들 앞에서 패션 디지털화의 실제 적용 사례를 시연하였다.

디지털화는 행사의 메인 주제로써 행사가 개최되는 배경이 되었는데, 특히 논의의 중심은 패션 업계가 소비자가 점점 더 디지털 지식에 해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으며,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보다 명확한 인더스트리 4.0 기술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트렌드 분석 기관인 포어사잇 팩토리(Foresight Factory)의 클라이언트 파트너(Client Partner)인 닉 치아렐리(Nick Chiarelli)는 패션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설명하였고, 노라 퀴흐너 디자인 컨설팅(Nora Kühner Fashion Design Consulting)의 창업자인 노라 퀴흐너(Nora Kühner)는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바라본 제품 개발의 디지털 미래를 발표하였다. 에보 프라이싱(Evo Pricing)의 창업자인 파브리지오 판티니(Fabrizio Fantini)는 패션 회사가 머신러닝을 통해 어떻게 소비자 수요를 예측하고 낭비를 피할 수 있는지 참가자들에게 보여주었다. 살몬(Salmon)의 스티븐 테일러(Stephen Taylor) 수석 디렉터는 “패션과 명품에 대한 미래의 도전과 트렌드를 말하지만, 현재의 트렌드는 분석 기술을 이용해 전체 생산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객 사례 발표도 이어졌는데, 브랜딕스(Brandix) 그룹 재단 부문의 와루나 텐나쿤(Waruna Tennakoon) 제너럴 매니저, 마스 크리다(MAS Kreeda)사의 매쓰리야(Mathliya) 공장의 아지스 페레라(Ajith Perera) 제너럴 매니저 등은 렉트라의 고객으로서 경험을 공유했다. 두 회사는 모두 스리랑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브랜딕스사는 실내복과 활동복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마스 크리다사는 스포츠웨어를 생산하며, 명실공히 스리랑카 최대 의류 수출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지스 페레라는 “디지털 혁명 덕분에 소비자들은 이제 자신의 요구를 더욱 구체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기존의 대량 생산 프로세스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소량 주문은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제조 모델은 당장 일어날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행사장에 와보니 렉트라는 이미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와 같은 업체들이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Fashion Goes Digital”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디지털화에 대한 구상을 구체화하기에 좋은 기회였다. 참가자들은 완전 자동화된 재단실 솔루션이 시장에 공식 출시되기 전임에도 미리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패션 완전 자동 재단 솔루션인 렉트라 커팅룸4.0(Cutting Room 4.0)은 렉트라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 첨단 기술은 인더스트리 4.0 원칙을 활용하여 소량 주문 및 짧은 납기 시간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민첩성, 처리 능력, 비용 효율성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최고급 프랑스 여성 의류 제조업체 Treize Roches Couture의 장이브 콜레(Jean-Yves Collet) CEO는 이 새로운 솔루션을 가장 먼저 채택한 이유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렉트라의 최신 기술이 Treize Roches가 제품을 더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장인의 생산 과정을 가속화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며, “주문 제작 프로젝트에 대한 내부 논의를 하면서, 우리는 주문제작솔루션이 품질과 생산성면에서 모두 이점을 기대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은 아직 의류 제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바로 그 점이 우리가 인더스트리 4.0 재단실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준비 단계에서 가능한 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품질, 생산성 및 교육 시간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렉트라의 셀린 슈시 베두에(Céline Choussy Bedouet)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최고책임자는 “우리는 작년에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화를 핵심 동력으로 하는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목표는 실제로 인더스트리 4.0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점을 시장에 알리고, 렉트라가 이러한 시대에 고객의 성공을 돕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렉트라의 커팅룸4.0은 이야기만 해 오던 패션의 미래 그 미래 속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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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트라 소개
의류, 차량 인테리어, 가구 업계를 위해 렉트라는 디지털 변화를 촉진하는 프리미엄 기술을 제공한다. 렉트라의 솔루션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업체들로 하여금 시장 평판은 물론 체계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1973년에 설립된 렉트라는 전 세계 32개 자회사를 보유 중이며 현재 100여개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렉트라는 2017년 기준, 1700여명의 직원과 3억 1300만 달러의 매출을 보고하였다. 렉트라는 Euronext (LSS)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 lectra.com을 방문.

언론 연락처:
렉트라 본사 / 보도부
Nathalie Fournier-Christol
전화: +33 (0)1 53 64 42 37
이메일: n.fournier-christol@렉트라.com